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평 미리내캠프와 원주 일대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자치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운영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원주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측 위원들은 각 기관의 주요 활동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위원회는 올해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됐다. 원주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앞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교류와 우수사례 공유,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들은 자치역량 강화 교육과 분과별 활동,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위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돌아보고 앞으로 추진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월 8일 통장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텃밭에서 ‘사랑의 고구마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관내 휴경지를 활용해 고구마를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꾸어 왔으며,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정오까지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고구마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수확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근호 대원2동 통장협의회장은 “긴 시간 동안 진행된 작업에도 기꺼이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금미 대원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원2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8일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특화사업 ‘행복채움헤어’에 인생사진 촬영을 더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미용 서비스를 넘어 어르신들이 자신의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19명의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머리를 단장한 뒤, ‘오늘이 가장 빛나는 날’을 주제로 마련된 인생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인화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복채움헤어’는 경제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지역 내 미용 재능기부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는 기존 이미용 서비스에 인생사진 촬영을 접목해 사업의 의미를 한층 확장했다. 이경희 신장2동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작은 관심과 정성이 큰 기쁨이 될 수 있음을 느꼈다”며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오산시 신장1동은 새로 부임한 김선주 동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동장은 지난 8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을 전달했다. 취임을 맞아 주민들과 나눔의 뜻을 함께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기탁된 성금은 신장1동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장1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건강 취약계층 돌봄과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선주 신장1동장은 “신장1동장으로 첫발을 내디디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신장1동 김선주 신임동장이 취임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0월 8일 관내 함께자람센터․학교돌봄터 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산시 관내 함께자람센터 23개소와 학교돌봄터 2개소의 센터장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 아동 및 보호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사항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돌봄서비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촘촘한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선미 아동복지과장은 “함께자람센터는 초등돌봄의 빈틈을 메우는 지역 돌봄의 중요한 축”이라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운영에 반영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실제 이용경험과 의견을 고객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고객서비스 시민참여단’ 신규 참여자 4명을 오는 10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고객서비스 시민참여단은 기존 ‘고객모니터요원’을 확대·개편한 시민참여형 제도로, 단순 시설점검을 넘어 시민이 직접 공단의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사항과 개선사항을 살피고 직원 고객응대 수준까지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활동은 ▲공단 시설·서비스 이용과정에 대한 시민체감 서비스 평가 ▲공단 부서 및 사업장 전화친절도 조사 ▲서비스 이용과정의 불편사항 및 개선의견 제시 ▲활동결과 공유 및 향후 운영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 참여 등이다. 지정과제 수행 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현장 활동에 따른 실비도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만 20세 이상 시민으로 공단 운영시설 또는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공단 시설·서비스 이용경험 및 고객서비스 개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활동 특성상 평일 참여가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모니터·시민참여단 등 유사 활동 경험은 선정 시 참고한다. 모집기간은 10월 9일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갈비탕과 밑반찬을 마련하는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갈비탕과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며 이웃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임은자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서로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고삼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기헌 고삼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10월 11일 안성팜랜드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인솔자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성愛 빠지다 문화랑 놀자'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방문하는 관내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인 아동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아동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해 안성장인 천연염색 체험과 바우덕이 공연 관람, 금광호수 하늘전망대 방문에 이어, 올해는 자연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안성팜랜드에서 동물 먹이주기와 승마 체험을 비롯해 야외공연 관람, 어린이 놀이터 및 놀이기구 이용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했다.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기며 새로운 추억을 쌓고 서로 다른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금 대덕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대덕면 주민자치회와 기관사회단체장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8일 청소년지도위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건지리·내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지역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며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 협조를 당부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내리 일대 부동산중개업소를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장기간 사회적 고립이나 월세·관리비 체납 등 위기가구의 주요 징후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하면 대덕면에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대덕면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지도자회는 지난 8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농산물로 만든 ‘행복반찬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호박무침과 열무김치 등 제철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 꾸러미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 준비부터 배달까지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찬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서로 돌보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도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