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평촌 파티엘하우스에서 '2026 화이트 화해중재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2월 역량강화 연수와 4월 학급 대상 관계성장 서클 수업 설계·실습 연수에 이어 추진되는 현장 중심 심화 연수이다. 상반기 화해중재 경험과 운영 사례를 함께 성찰하고 공유하며, 관계회복 중심의 중재 역량과 학교 현장 지원 실천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상반기 주요 화해중재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중재 경험과 현장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성찰하며, 효과적인 중재 기법과 관계회복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마음공유 우수 실천학교인 벌말초등학교의 관계회복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와 화해중재단이 함께 만드는 관계회복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안양과천 화이트 화해중재단은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간 갈등에 적시에 지원하고, 학생들의 오해를 풀고 마음을 잇는 관계회복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등을 교육적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고, 관계회복 중심의 학교문화가 현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17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내 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2026 내 맘대로 골라 듣는 AI·에듀테크 레시피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안양과천 에듀테크 지원단(교사)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의 실제 AI 활용 수업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사 주도형 연수로 운영됐으며, 총 11개 강좌에 270여 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 교사가 직접 기획·운영하고, 교원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자율연수로 진행됐다. NotebookLM, Gemini, Canva, 하이러닝, 바이브코딩 등 수업과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에듀테크 주제를 소규모 실습형으로 운영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특히 방과 후와 퇴근 시간을 활용한 실습 중심 연수는 교사들이 자신의 수준과 관심 분야에 맞는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교원들은 “실제 수업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유익했다”, “필요한 강좌를 직접 선택해 들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양과천교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7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안양과천 책 읽는 가족'참여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AI 시대에 필요한 질문력과 문해력을 가정에서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학부모의 독서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AI 시대, 우리 아이 질문력과 문해력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강의 중심이 아닌 참여형 실습 방식으로 운영된다. 유대인의 전통 토론법인 하브루타를 그림책과 접목한 부모-자녀 대화법을 직접 체험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교육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문해력의 씨앗을 뿌리는 하브루타 생각 대화 ▲질문의 힘과 대화의 가치 이해 ▲그림책을 활용한 부모-자녀 대화법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 및 소통 방법 등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AI 시대에는 정보를 많이 아는 것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소통하는 힘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학부모의 독서교육 역량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2026 안양 과학축전이 5월 23일 안양중학교에서 시민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는 안양 시민을 대상으로 과학축전 홈페이지에서 당일 두 타임으로 200명의 예약을 받아 멘토-멘티 활동을 실시했다. 실생활 공예, 디지털 로봇 및 과학 분야에서 만들고 체험하는 '메이커 페스티벌'과 환경을 생각하는 '설거지 바' 제작을 비롯하여, 모든 메이커 작품에 친환경 가치를 담은 환경 과학축제로 꾸며졌으며, 안양중 학생 70여 명이 직접 운영하는 12개의 메이커 부스를 선보였다. 부스는 다섯 꾸러미로 구성됐으며, 운영본부에서는 과학마술 부스 및 팝콘 부스도 운영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이를 위해 안양중학교 학생들은 다양한 종목을 직접 만들어보고 안양 시민들에게 최적의 안내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 봉사의 열정을 발휘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총 5가지 종류의 꾸러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꾸러미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3가지의 다채로운 물품을 담고 있었다. 꾸러미 1은 오프로드 탱크, 무동력 초스피드 범퍼카, 설거지바 만들기이며, 꾸러미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는 교육활동 침해와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경력 교원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7월 2일(목) 15시‘2026 상반기 안양과천교육활동보호를 위한 동행 멘토링’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경력 교원을 대상으로 선배 교원과 함께하는 멘토링과 문화예술 체험을 연계해 교원의 자기돌봄과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멘토링 Tea & Talk’에서는 안양과천교육활동보호지원단 소속 멘토 교원이 저경력 교원과 멘토-멘티를 구성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공감과 조언을 나눈다. 또한 ‘Healing Art’에서는 천연 가죽을 활용한 가죽가방 제작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제공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선배 교원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 교육활동에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와 교원의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원이 안심하고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7월 1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체 직원 200명 대상으로 ‘디지털 과의존 대응 등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부터 전면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디지털 과의존에 따른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위(Wee)센터, 학생맞춤통합지원 센터 자문의사인 연세힐링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상익 원장을 강사로 초청했다. 이 원장은 스마트폰 과의존 등 디지털 환경 변화가 청소년의 뇌와 심리에 미치는 해악을 다각도로 짚어 냈으며,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학습 및 관계 형성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한 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선희 교육장은“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심리 정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디지털 과의존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원청 직원들의 이해와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관계 형성 활동, 감수성 교육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30일 더 스카이(안양시 소재)에서 안양과천을 비롯한 경기 4권역 교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질문(토론)으로 확장하는 배움, 통합설계의 이해’를 주제로 '2026 질문·토론 수업나눔 및 수업·평가 통합설계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질문하는 학교’인 과천중학교와 관양고등학교의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교원의 통합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양과천 중등 교원을 비롯해 경기 4권역'질문하는 학교'교원과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수업 담당 장학사가 함께 참여해 학교 현장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서는 과천중학교 오정금 교사와 관양고등학교 조인숙 교사가 질문·토론 중심 수업 사례를 발표하며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설계와 실제 수업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수원여자고등학교 유영택 수석교사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의 이해'를 주제로 깊이있는 수업을 위한 교사의 통합 설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상반기 안양과천 수업나눔한마당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30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장애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안정적인 초등학교 전이를 위한 '유(어)·초 이음교육'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초등학교 진학 시 겪을 수 있는 환경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교사들은 실질적인 지도 방안을 공유하며, 가정-교육기관-특수교육지원센터 간의 협력적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연수와 연계하여 신청 기관에 장애인식개선 동화책과 교구 등 현장 운영 자료를 함께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 내 장애공감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부모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방안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가정과 교육기관, 교육청이 협력해 장애영유아를 위한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30일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2026 상반기 초등 깊이있는 수업 공감토론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4가지의 키워드(전이역량, 질문과 탐구, 학습자 주도성, 학습으로의 평가)로 알아보는 깊이있는 수업에 대한 연수 △키워드 중심의 수업한 실천 사례 발표 △수업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상호질문과 공감토론 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업 공감토론회는 2026 상반기 초등 수업나눔 한마당의 마무리 일정이었다. 수업나눔 한마당은 5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27회의 수업 공개와 사전・사후 컨설팅 54회를 운영했으며, 관내 초등교사 4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수업 공감토론회를 통해 교사들은 깊이있는 수업에 대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수업 실천 역량을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깊이있는 수업 나눔은 교사의 성장을 넘어 학생의 배움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협력적 수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
태산뉴스 이동욱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선도교육지원청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연구·개발(R&D)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교육협력의 지속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작년에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는 그 성과를 기반으로 사교육 경감을 위한 사업으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사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양·과천 지역의 교육 현안을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공유학교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역의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학생 맞춤형 장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사교육 수요가 높은 영어와 수학 분야를 중심으로 공교육 기반의 장기·심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과 스포츠 분야까지 연계하여 학생 개별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안양과천형 '미리내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