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재)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모아카페가 10월 10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3차 테마파티 ‘말모아 글모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인 카페지기 ‘피치’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또래와 소통하며 모아 카페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글날을 주제로 ▲3종 미니게임 ▲책갈피 만들기 ▲소원 적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날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 한 270 여명의 청소년들은 ‘피치’가 마련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모아 카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참여 청소년의 95% 이상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한 참가 청소년은 “체험을 통해 엽전을 모으고, 이를 간식으로 바꿔 먹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행사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는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더유엠에스가 10월 12일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투자연계형 IR 프로그램 '2026년 지역 혁신 Start-up Demo Day'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창업보육협회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자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15개 기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해당 기업들은 기술성, 사업성, 시장성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더유엠에스(대표 신교성)는 2017년 설립된 레이다 모션 센서 전문기업으로, 레이다 센서의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기술 기반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AIM24’는 안테나와 주요 센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초소형 레이다 모션 감지 센서로, 소형화와 제품 설계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 해당 회사는 해당 센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홈, 보안,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등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가 10월 13일 의왕시 포일동 포일숲속마을2단지 아파트 일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동주택 화재를 시작으로 폭발과 산불이 연계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의왕시가 주관하는 가운데 ▲의왕소방서 ▲의왕경찰서 ▲제2506부대 ▲한국전력공사 ▲삼천리 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KT 넷코어 ▲대한적십자사 ▲포일숲속마을2단지 관리사무소 ▲홍익항공 ▲의왕시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의왕시 시민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실시간으로 가동하고, 본부와 재난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 대응 방식으로 진행해 현장 대응과 지휘·통제 간 연계성을 강화했다. 특히,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인명구조 ▶대피 유도 ▶초동조치▶ 긴급 복구 등 재난 대응 단계별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복합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사전 예방하는 지휘 체계의 실효성을 높였다. &n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생활폐기물협회가 10월 12일, 의왕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현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협회 소속 9개 기관(▲청수산업 ▲대우환경기업 ▲㈜승화 ▲중앙산업 ▲한우개발 ▲성일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 ▲동우실업 ▲대정기업)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유성수 협회장은 “매년 시에서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후원금이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김장김치로 전달 돼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관내 기업체들의 따뜻한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의왕시생활폐기물협회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되며,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추진되는 김장나눔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가 10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무직 대표노조인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경기지역지부 의왕시지회와 ‘2026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성제 시장과 이태겸 지회장, 노사 교섭위원 13명이 참석했다. 올해 임금 협약은 7월 교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친 교섭 및 실무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협약에는 ▲전년 대비 기본급 3.5% 인상 ▲정액급식비 2만원 인상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청사관리원 직군과 환경감시원 직군의 경우, 일정 호봉 도달 시 임금 테이블을 상향 변경하는 승진의 개념이 도입되게 돼, 근로자들의 근로의욕 향상이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임금 협약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진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무직 근로자들이 의왕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태겸 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임금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시와 함께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이어가겠다”고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가 10월 8일 사랑채노인복지관 앞에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 및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나눔의 가치를 되짚어보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랑채노인복지관의 ‘사랑채 바자회’와 동시에 열려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행사장은 먹거리와 체험 활동을 즐기려는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장곳곳에는 빈대떡, 떡볶이 등 풍성한 먹거리 장터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풍선아트 체험 ▲수제 도장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내손2동주민자치회는 아나바다 장터와 자원순환가게를 함께 운영해 물품의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민홍기 내손2동 주민자치회장은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10월 9일 갈미한글공원과 인근 조각전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13회 의왕한글한마당'이 4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왕한글한마당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인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현대적 가치(환경·사회·투명)와 연계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 새마을문고 의왕시지부가 공동 주관했으며, 의왕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관내 작은도서관 등 35개 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장에서는 의왕시의 옛 지명을 체험 부스 명칭에 활용하고 '길이름 탐험대' 전시를 통해 6개 동의 옛 지명을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한글의 원리와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갈미한글공원에서는 ▲훈민정음 언해본 탁본하기 ▲세종대왕 걱정 인형 만들기 ▲한글 구슬 팔찌 만들기 ▲훈민정음 한글 비누 만들기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내일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립준비교실 2차 프로그램’ 수료식을 센터 교육장에서 10월 7일 개최했다. 이번 2차 프로그램은 후기(18세 이상) 청소년의 참여 비율이 높은 특성을 반영해 자립과 경제 분야에 중점을 두고 기획·운영됐으며, 8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오리엔테이션 1회기와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6회기 총 7회기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 청소년들은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으며 ▲경제 보드게임 ▲올바른 급여 사용법 ▲자산 관리 ▲실전 경제 교육 ▲실전 이력서 작성법 ▲면접 준비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경제 활동과 구직 준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키웠으며,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유대감과 지지 관계를 형성하면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2차 프로그램은 사회 진출을 앞둔 후기 청소년들의 눈높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 고천동 새마을부녀회가 가을을 맞아 10월 7일 관내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가을맞이 저소득층 반찬 나눔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하며 풍요로운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제육볶음, 두부부침, 무생채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했으며, 지원 대상 가구의 안부도 함께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춘 회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층 반찬나눔 ▲명절맞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 청계동 체육회가 10월 7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녹향원을 방문해 쌀, 고구마 등 현물을 기탁 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체육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관내 장애인 거주 시설인 녹향원 이용자들에게 지역사회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청계동 체육회 회원과 청계동주민센터 및 장애인 거주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미덕을 함께 나눴다. 전달식을 통해 기탁된 물품은 고구마 5상자, 쌀 50kg, 티셔츠 등으로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형석 청계동 체육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청계동 체육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우 청계동장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신 청계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동에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