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뉴스 이월금 기자 | 이날 경기상호금융 임직원은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상호금융 마케팅 리더들과 함께 아침밥을 먹으며 「하반기 글로벌 경제특강/전략적 마케팅 추진방법/마케팅 우수사례 발표」 등을 실시하였으며, 아울러 우리 쌀의 우수한 효능과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신용-경제사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옥래 본부장은 “아침밥은 잠자던 몸과 뇌를 깨워 하루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 발생을 촉진하고, 특히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는 뇌를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경기농협은 신용사업 마케팅 활성화와 동시에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도 함께 알리며 쌀소비 촉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태산뉴스 이월금 기자 | 이날 캠페인은 경기상호금융 임직원과 CS스킬 및 전략적인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한 농·축협 신용사업 종사자 100여명이 동참했다. 또한 우리 쌀의 우수한 효능과 쌀 소비 촉진의 중요성을 알리며 교육 참석자 대상 가루쌀로 만든 쌀가공식품 우리쌀칩 간식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박옥래 본부장은 “농협은 바쁜 현대인들이 아침밥을 먹기 어려운 실정을 반영한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공급해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있다”며 “경기농협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돕기 위해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쌀 가공식품 소비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