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5월 20일 청소년수련관 강의실에서 청소년지도자 및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 및 실질적 개입’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학교, 보건소,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범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청소년과 밀접하게 만나는 청소년지도자들이 초기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역할과 지원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최인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는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최근 바라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에 절수형 샤워 설비를 도입했다. 이번 설비 교체는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 물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노후 고정형 샤워기 20개와 이동형 샤워기 32개 등 총 52개의 샤워기를 고효율 절수 제품으로 교체했다. 새롭게 도입된 샤워기는 분당 물 사용량을 기존 10L에서 7L로 줄여 약 30%의 절수 효과를 낼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설비 교체를 통해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루 평균 1,350L의 용수를 절약하고, 온수 사용량 감소에 따라 연간 약 180만 원의 공공요금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성화 사장은 “절수형 설비 도입은 에너지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양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시민 대상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익 메시지 전달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공사 차량 2대에 친환경·탄소중립 관련 자석 시트지를 부착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사는 차량 운행 과정에서 시민들이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와 에너지 절약 실천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련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사가 추진해 온 탄소중립·친환경 경영 실천을 시민 생활 속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사는 향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청렴 등 다양한 분야로 차량 활용 공익 홍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노성화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생활과 밀접한 공익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안양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산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안양시 산사태 주민대피훈련’을 20일 오후 3시 만안구 석수1동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훈련을 통해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와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안양시 정원도시과를 주축으로 석수1동 행정복지센터, 통장 및 자율방재단, 안양소방서, 석수지구대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위기경보가 발령되고,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주민 사전대피 명령이 내려지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현장에서는 주민 대피 연락망을 통한 상황 전파를 비롯해 취약계층 대피 지원, 대피로 안내 및 통제, 산사태 대피소(석수1동 행정복지센터) 운영 등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거주 주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5월 20일 청소년수련관 강의실에서 청소년지도자 및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 및 실질적 개입’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학교, 보건소,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범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청소년과 밀접하게 만나는 청소년지도자들이 초기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역할과 지원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최인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는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최근 바라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에 절수형 샤워 설비를 도입했다. 이번 설비 교체는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 물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노후 고정형 샤워기 20개와 이동형 샤워기 32개 등 총 52개의 샤워기를 고효율 절수 제품으로 교체했다. 새롭게 도입된 샤워기는 분당 물 사용량을 기존 10L에서 7L로 줄여 약 30%의 절수 효과를 낼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설비 교체를 통해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루 평균 1,350L의 용수를 절약하고, 온수 사용량 감소에 따라 연간 약 180만 원의 공공요금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성화 사장은 “절수형 설비 도입은 에너지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양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시민 대상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익 메시지 전달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공사 차량 2대에 친환경·탄소중립 관련 자석 시트지를 부착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사는 차량 운행 과정에서 시민들이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와 에너지 절약 실천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련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사가 추진해 온 탄소중립·친환경 경영 실천을 시민 생활 속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사는 향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청렴 등 다양한 분야로 차량 활용 공익 홍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노성화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생활과 밀접한 공익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의왕시가 지역 청년들의 삶과 경험을 기록하고 독립출판물 제작 과정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 독립출판 프로젝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의왕시청년발전소(안양판교로 82)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취업, 육아, 독립 등 청년들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다양한 ‘처음’의 경험을 기록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개인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는 동시에 참여자들의 자기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출판에 필요한 자아 성찰과 글쓰기에 대한 기본 강의가 6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후, 참여자 전체 기획 회의를 통해 출판 방향을 논의하고, 개별 원고에 대한 교정·교열 등 맞춤형 컨설팅도 이어질 예정이다. 9월에는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열어 참여자들의 책 출간을 함께 축하하는 출판기념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독립 출판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이야기와 동료들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의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0일, 모아나눔에서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5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모아나눔은 지난 3월부터 지역사회 돌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나눔은 3개월째 이어지는 후원으로, 회원 20여 명이 이틀 동안 식재료를 준비하고 다듬어 정성껏 도시락을 만들었다. 이명자 이사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도시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8일, 건강 악화로 주거 청소와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대상자 가정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세탁 · 수납정리 · 청소 ·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상자는 만 70세 단독가구로, 뇌수종과 척추협착증으로 인한 허리·고관절 통증 및 심한 어지러움 때문에 장기간 집안 정리와 청소를 하지 못한 상태였다. 정리하지 못한 물품과 쓰레기가 현관 입구까지 쌓여 진입이 어려울 정도로 주거환경이 악화돼 있었다. 담당 공무원은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돌봄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함을 확인하고, 수원이家(가)드림 서비스와 새빛돌봄(누구나) 가사지원 서비스를 연계하여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수원이家(가)드림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에 세탁, 이‧미용, 소규모 주거 수리 등 원스톱 클린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에는 찾아가는 세탁차가 동원됐으며,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하여 세탁과 정리, 청소, 방역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가정을 깨끗하게 탈바꿈시켰다. 지원 대상 어르신은 “혼자서는 치울 엄두가 나지 않았는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회는 아동의 위생 습관 형성을 돕고자 운영한 “찾아가는 우리동네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지난 18일과 20일 총 2회에 걸쳐 선우의집매산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됐으며, 소속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초콜릿과 젤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조리 실습과 함께 손 씻기, 개인 위생관리 등 조리 단계별 위생 수칙을 안내해 일상에서 반복 실천할 수 있는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완성한 간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은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으로 이어져,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의미를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아동들이 좋아하는 만들기 활동을 통해 위생 수칙을 즐겁게 배우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의 연계를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6일 동탄 왕배산체육공원테니스장 외 보조구장에서 열린 ‘2026년 제49회 화성시협회장배 테니스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활기찬 여가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대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화성특례시의회 의원들과 화성시체육회와 화성시테니스협회 관계자, 관내 테니스 동호인과 시민 등 약 50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시체육회와 화성시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오픈부와 일반부, 시니어부, 여성부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생활체육으로서 테니스가 지닌 건강과 소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문화 확산과 동호인 간 교류 활성화에 의미를 더했으며, 생활 속 스포츠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힘이 생활체육의 가장 큰 의미”라며 “테니스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서로의 호흡 속에서 완성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평택시의회는 5월 16일, 군문교 일원에서‘2026 평택강변 자전거 대행진’에 참석해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 체육회장, 중부일보 대표이사, 자전거 동호인 및 시민 약 600명이 함께했다. ‘2025 평택강변 자전거대행진’은 군문교 하천부지를 출발해 자전거 전용도로를 따라 내리문화공원 반환점을 돌아오는 왕복 12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치어리딩) ▲개회선언 ▲준비운동 ▲자전거 대행진 순으로 펼쳐졌다. 이윤하 의장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하는 자전거처럼, 인생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과 변화의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하며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문화로 평택시의회도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체육회와 중부일보가 공동주최한‘2026 평택강변 자전거대회’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환경 보호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태산뉴스 이지율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6일 용주사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화합과 치유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배현경, 위영란, 이용운, 전성균 의원 등과 시민, 불자, 지역 내외빈 등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은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따뜻한 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용주사 효림당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연등과 음악이 어우러진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합창단 공연과 함께 바리톤 김재일, 인디밴드 전기뱀장어, 럼블피쉬, 소찬휘, 노브레인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용주사는 정조대왕의 효심이 머문 곳이자 화성특례시의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 온 소중한 공간”이라며 “연등음악축제가 이제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태산뉴스 김준수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지난 14일 오전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의왕시 차원의 강력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재 부곡커뮤니티 공사 현장은 공사 시작 시간이 오전 9시로 되어 있으나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등하교 시간에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의원은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진행 중이나, 이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집중 등교 시간대와 겹쳐 대형 건설 장비 이동과 소음 등으로 통학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학년별로 하교 시간도 달라 공사 시간과 수시로 겹치면서 인근 주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 의원은 신고된 적법한 공사일지라도 오는 7월 말 준공 시까지 의왕시가 강화된 현장 안전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등교 시간(08:00~09:00) 내 공사 현장 주변 안내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해당 시간대 대형 차량 진출입 철저 관리 및 학생 보행